| 제목 | 가스공사,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지킴이 선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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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22-07-06 |
| 조회수 | 10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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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- 야생생물 핵심 서식지 전문 관리로 지역 생물자원 보전 기틀 마련 - 가스公, “수소 중심 저탄소 기업으로서 기후위기 대응, 지속가능발전 위해 앞장설 것”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채희봉)는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(원장 조도순)과 6월 30일 국립생태원에서 하나뿐인 지구 보호 및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○ 이번 협약은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저탄소 기업으로의 변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는 가스공사가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, 행사에는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. □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 협력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. ○ 특히, 양사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저어새 보전에 관한 공동 연구에 주요 초점을 두고 협약 내용을 이행할 계획이다. ○ 양사는 가스공사 인천LNG생산기지 반경 30km 이내의 6개 집단 번식지를 포함해 인천 남동유수지 및 영종도 수하암·각시암 일대의 번식지 환경개선 및 위협요인을 관리하는 한편, 멸종위기종 보전 대국민 인식증진을 위해 저어새 생태교육 및 해양쓰레기 교육 캠페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. ○ 또한 시민 모니터링 플랫폼(갯벌키퍼스)을 활용해 국내 저어새 주요 서식지 이용 현황 파악을 위한 전국 단위 시민 참여 모니터링단을 운영할 방침이다. □ 가스공사와 국립생태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핵심 서식지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인천 지역 생물자원을 보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○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이번 협약이 저어새-인간 공존문화 확산을 돕고, 더불어 기후위기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”고 말했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대한민국 수소 선도 기업으로서 화석연료 자원개발 기업에서 수소 기반의 친환경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,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 및 국가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. 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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