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세계가스총회 성공 기원 특별 합동 안전점검 시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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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22-05-20 |
| 조회수 | 47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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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스안전공사·대성에너지와 함께 대구 관내 가스시설 안전 챙겨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채희봉)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구 엑스코(EXCO)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(WGC)의 성공 기원을 위해 가스 분야 전문기관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. ○ 올해로 28회를 맞는 세계가스총회는 가스 산업 발전과 지식·기술·정보 교류를 위해 3년마다 국제가스연맹(IGU)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국제 행사로, 우리나라는 세 번의 도전 끝에 2014년 유치에 성공했다. □ 가스공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·대성에너지와 함께 대구 곳곳을 돌며 특별 점검에 나섰다. ○ 수소·CNG·LPG 충전시설뿐만 아니라 국내외 방문객이 주로 이용할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, 호텔, 메인 행사장인 대구 엑스코 컨벤션센터 등 특정가스사용시설*의 안전을 두루 살폈다. * 특정가스사용시설 : 월 사용 예정량이 2,000 세제곱미터 이상 시설, 또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로서 시·도지사가 안전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지정하는 가스사용 시설(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 제20조의2) □ 가스공사는 이번 세계가스총회 공식 후원사로서 행사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각종 시설 위험요인 제거 및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. ○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정부 및 대구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세계가스총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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