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인교돈 선수 환영식 개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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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21-08-04 |
| 조회수 | 6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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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마 딛고 값진 결과 얻은 인교돈 선수 등 태권도 선수단 격려·포상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채희봉)는 8월 4일 대구 본사에서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태권도 80kg 초과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인교돈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. ○ 행사에는 채희봉 사장을 비롯한 가스공사 임직원과 인교돈 선수 등 태권도 선수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 □ 인교돈 선수는 지난 7월 27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경기 마지막 날 남자 80㎏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반 콘라드 트라이코비치(슬로베니아)를 5-4로 꺾고 승리했다. ○ 지난 2014년 혈액암 일종인 림프종 진단을 받았던 인교돈 선수는 병마를 꿋꿋이 이겨내고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며 재기에 성공했으며, 생애 첫 올림픽 무대인 이번 도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. □ 가스공사는 이날 환영식에서 인교돈 선수에게 포상금으로 1천만 원을 지급하고 태권도 선수단을 격려했다. ○ 채희봉 사장은 “병마를 딛고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뽐내며 값진 결과를 얻은 인교돈 선수가 무척 대견하다”며, “앞으로도 가스공사 태권도 선수단이 이룩해 나갈 의미 있는 성과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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