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개별요금제 계약 물량 연 180만 톤 돌파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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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21-07-30 |
| 조회수 | 88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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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GN율촌전력㈜과 발전용 천연가스 연간 42만 톤 공급·인수 합의 가스공사의 독보적 LNG 도입 노하우, 기존 평균요금제 고객 사로잡았다 □ 한국가스공사가 역점 추진하는 발전용 천연가스 개별요금제가 연이은 계약 성사로 쾌조를 이어가고 있다.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채희봉)는 7월 30일 CGN율촌전력㈜(공동대표 다이홍강?이상진, 이하 ‘CGN율촌’)과 577MW급 복합화력발전소 1호기에 2025년부터 10년간 연 42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(총 물량 기준 49만 톤)을 공급하는 ‘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·인수 합의서’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 ○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한국지역난방공사를 시작으로 내포그린에너지, ㈜한주 등 여러 사업자들과 잇따라 공급계약을 맺으며 개별요금제를 확대해 왔다. ○ 이번 계약으로 개별요금제는 물량 규모가 연 180만 톤 수준으로 크게 증가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고 있음을 입증했다. □ CGN율촌은 전남 광양시 율촌산업단지 내 민간 발전사업자로, 기존에 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던 발전용 ‘평균요금제’ 계약 만료가 예정됨에 따라 개별요금제로 전환하게 됐다. ○ 평균요금제는 전체 발전사에 동일한 가격이 적용되는 반면, 개별요금제는 LNG 도입계약을 각각의 발전기와 개별 연계해 해당 계약 가격·조건으로 공급함에 따라 특히 도입 협상 주체인 가스공사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. ○ CGN율촌은 가스공사가 오랜 기간 쌓아온 LNG 도입 노하우에 따른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전성 등 다양한 강점을 높게 평가했다는 분석이다. ○ 이번 양사 합의로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평균요금제 적용 발전소들이 향후 개별요금제로의 전환을 검토하는 데 긍정적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. □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“앞으로도 △발전사 니즈 적극 반영, △가격 경쟁력 있는 천연가스 도입, △세계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활용한 안정적 공급 등 가스공사가 가진 역량을 결집시켜 개별요금제를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 □ 한편 가스공사는 현재 약 400만 톤 이상 규모로 여러 발전사들과의 협상 및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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