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한국가스공사 프로 농구단, 외국인 선수 계약 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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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21-07-14 |
| 조회수 | 8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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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L 경력자 클리프 알렉산더 영입, 앤드류 니콜슨과의 신구 조화 기대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채희봉)는 프로농구 2021-2022시즌을 맞이해 지난달 합류한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(33, 캐나다)에 이어 KBL 경력자인 클리프 알렉산더(27, 미국)를 추가 영입했다고 밝혔다. ○ 지난 시즌 KBL에서 19분 출전, 9.7 득점, 7.0 리바운드를 기록한 클리프 알렉산더는 독일·프랑스 등 해외 리그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, NBA 포틀랜드 및 G-league에서 활약한바 있다. ○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앤드류 니콜슨과 클리프 알렉산더의 KBL 경력을 바탕으로 신구 조화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 클리프가 스크린 플레이와 리바운드, 인사이드 장악력을 겸비한 센터 자원으로서 팀 승리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지난달 KBL과의 인수계약을 마무리하고, 연고지 선정 및 브랜드 런칭을 거쳐 9월 중 농구단을 정식 창단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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