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公 해외법무부, 아시아·중동 최고 사내 법무부 영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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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6-24 |
| 조회수 | 5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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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-House Community 선정 the Team of the Year 수상 쾌거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지난달 말 홍콩에서 열린 ‘2019 In-House Community the Team of the Year’ 시상식에서 해외법무부가 Innovation 부문 아시아 최고 사내 법무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. ○ 행사를 주관한 In-House Community는 아시아·중동지역 사내 법무부 소속 변호사 모임으로 약 2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, 우리나라 사내 법무부 변호사도 1,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. ○ In-House Community는 매년 법무법인·개인 추천과 1차 서류심사 및 2차 인터뷰를 거쳐 아시아·중동지역에서 부문별로 우수한 사내 법무부를 선정하며, 우리나라 사내 법무부가 Innovation 부문에서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. □ 가스공사 해외법무부는 프로젝트·카테고리별 법무 서비스 제공 및 법률자문 이력 관리는 물론 임직원 대상 법률교육에도 집중함으로써 여타 사내 법무부와 차별된 업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. ○ 또한 이번 행사에서 해외법무부 정정진 변호사는 가스공사 최초로 Counsel of the Year 부문 최종 후보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고품질의 법률 서비스를 통해 내부 직원 만족도 제고 및 업무 프로세스 원활화에 적극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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