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판로 확보 힘 싣는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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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6-18 |
| 조회수 | 4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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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(OGA)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 운영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‘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(Oil & Gas Asia)’에 ‘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’을 운영해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. ○ 이번 행사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2,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·가스 분야 전시회다. ○ 가스공사는 가스감지기 및 초저온용 밸브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천연가스 기자재의 홍보·판촉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14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. □ 말레이시아는 최근 자국 내 풍부한 자원 매장량을 바탕으로 석유·가스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어 천연가스 분야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진출할 만한 가치가 높은 미래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. ○ 특히,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순방을 계기로 양국 간 산업·에너지 분야의 협력 기반이 점차 강화되고 있어 이번 전시회에 대한 참여 기업들의 기대감이 높다. □ 가스공사는 세계 가스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 파워를 전면에 내세우는 공동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물론 해외 에너지 시장 진입에도 큰 힘을 더해줄 방침이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올해 가스텍(Gastech, 휴스턴), 국제석유가스산업전(ADIPEC, 아부다비) 등 세계 유수 전시회에 총 41개 중소기업의 참여를 지원하는 등 우리나라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KOGAS 브랜드 파워를 적극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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