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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스공사, 호주 프렐류드 사업 첫 LNG 생산 개시
작성일 2019-06-13
조회수 560
내용 - 프렐류드 해상 액화플랜트(FLNG) 상업운전 본격화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6월 11일 호주 프렐류드(Prelude) 사업에서 해양 부유식 액화플랜트(FLNG)를 통해 첫 LNG 생산 및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.

○ 가스공사가 10% 지분을 보유한 프렐류드 사업은 지난 3월 컨덴세이트 판매를 시작으로 이날 첫 LNG 선적 후 출항에 성공했다.

□ 프렐류드 사업은 호주 브룸(Broome) 북서부 475km 해저에 위치한 가스전을 개발해 해상에서 액화·수출하는 대규모 상·하류 통합 LNG 프로젝트로서, 가스공사를 포함해 쉘(Shell), 인펙스(INPEX, 일본), 오피아이씨(OPIC, 대만)가 참여하고 있다.

□ 국내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에서 건조된 프렐류드 FLNG는 연간 LNG 360만 톤, LPG 40만 톤, 컨덴세이트 130만 톤을 생산할 계획이다.

□ 한편, 생산물량의 10%를 확보한 가스공사는 올해 첫 공사 지분물량 인수를 시작으로 자율 처분 가능한 연간 36만 톤의 LNG를 확보하게 되어 국내 에너지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호주사업부 이정하 부장(053-670-0811) 또는 안목화 차장(053-670-0815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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