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公 경기지역본부, 현장 중심의 고객 만족 경영 앞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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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5-27 |
| 조회수 | 47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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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서부발전 공급용 천연가스 압력 상향으로 발전비용 절감한다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 경기지역본부는 5월 21일 평택에서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와 ‘발전소 공급용 천연가스 압력 변경 협약’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. ○ 경기지역본부는 발전 수요처의 가스터빈 안전 및 효율 향상을 위한 공급압력 상향 요청에 적극 부응하고자 관할 10개 발전사 중 처음으로 본 협약을 추진한 가운데, 경기지역본부 포승관리소 설비 개조공사를 통해 7월부터 변경된 압력으로 평택2복합 발전소(868MW)에 천연가스를 공급한다. □ 이번 사업으로 발전소 승압기(3기) 가동·유지보수 비용 등 연간 10억 원 이상의 발전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되며, 향후에도 가스공사는 발전사 공급압력 승압을 추가 검토해나갈 방침이다. □ 가스공사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은 “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공감하는 자세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 완수와 지속적인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 설비운영부 이훈상 부장(031-400-7260) 또는 정승현 과장(031-400-7269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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