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건설공사 설계 단계부터 안전 확보 총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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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5-16 |
| 조회수 | 6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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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연가스 미공급 3개 지역 보급사업 관련 설계 안전성 검토 완료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5월 15일 대구 본사에서 천연가스 미공급지역 보급사업 3개 건설공사 구간(홍성~청양, 고령~합천, 함양~산청)에 대한 ‘설계 안전성 검토 기술자문위원회’를 가졌다고 밝혔다. ○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설계용역사, 대구·경북지역 대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외부 기술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. ○ ‘설계 안전성 검토(Design For Safety, DFS)’는 발주처가 건설공사 기획 단계부터 준공까지 안전관리를 주도하는 설계 기법으로, 가스공사는 본 제도를 지난해 선도적으로 도입해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새로운 건설문화 패러다임 정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. □ 가스공사는 이번 기술자문위원회 개최에 앞서 3개 건설공사에 대한 특수구간(하천 횡단 등) 7개소를 선정하고 학계 전문가와 합동 현장실사를 수행해 위험요소 분석 및 대안 도출에 주력했다. ○ 특히, 설계적 관점뿐만 아니라 구간별 현장 특성, 근로자·인근 주민 안전 및 인권,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안전성 검토를 통해 위험요소를 원천 차단하고 시공 안전성을 제고하는 데 역점을 뒀다. □ 가스공사는 지난해 7월 처음으로 설계 안전성 검토에 착수한 이후 약 10개월 만에 이날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검토 보고서를 확정했으며, 다음 달 시공사에 배부할 예정이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 모든 건설공사 관계자가 안전관리 주체로서 설계 단계부터 위험 사전 제거 및 안전 노하우 확보에 힘써 선진 건설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”고 밝혔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지난 4월 고용노동부 주관 ‘2018년도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업재해율 평가’에서 대규모 발주공사를 시행하는 국내 22개 공공기관 중 최우수 수준인 0.09%(공공기관 평균 0.53%)를 기록해 1위를 달성한바 있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공급건설공무부 전영진 부장(053-670-6651) 또는 김상기 차장(053-670-6655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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