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公 대구경북본부, 울진 남부권 천연가스 공급 개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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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4-19 |
| 조회수 | 6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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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해관리소 소용량 천연가스 공급설비 설치, 미공급지역 제로화 박차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 대구경북지역본부는 4월 19일 11시부터 경북 울진군 평해읍 일대에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. ○ 가스공사는 이번에 천연가스 주배관 차단·방산 기능만 수행했던 평해관리소(VS*)에 소용량 공급설비를 설치함으로써 그간 미공급지역이었던 울진 남부권역에서도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. * VS(Valve Station, 차단관리소) : 천연가스 주배관망의 긴급상황 발생 시 사고 확산 방지 및 신속조치를 위한 가스 차단·분기·방산 기능 담당 □ 가스공사 최초로 도입되는 소용량 공급설비는 수요량이 적은 지역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GS* 형태의 공급관리소 설비를 SKID 타입으로 제작해 소형화한 것으로, 기존 GS 대비 낮은 건설투자비가 장점으로 꼽힌다. * GS(Governor Station, 정압관리소) : 천연가스를 수요처(도시가스사·발전소)에서 원하는 일정압력으로 감압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며, 차단·방산·감압·계량 기능 담당 * SKID : 프레임 위에 하나의 유닛으로 장착하여 공기 단축 및 경제성 극대화 □ 가스공사 김천수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“이번 소용량 공급설비 설치를 통해 울진 남부권에 대한 가스 공급이 가능하게 되어 에너지 공공성 확보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됐다”며, “아직 천연가스 공급 혜택을 받지 못한 관내 미공급지역에도 확대 적용해 국민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설비보전부 이규훈 부장(053-859-0570) 또는 이경욱 차장(053-850-1875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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