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
제목 가스공사, 2년 연속 최저 산업재해율 달성 쾌거
작성일 2019-04-17
조회수 560
내용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업재해율 평가서 0.09%로 1위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4월 17일 고용노동부 주관 ‘2018년도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업재해율 평가’에서 2년 연속 1위(최저)를 달성했다고 밝혔다.

○ 산업재해율은 대규모 발주공사를 시행하는 국내 2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근로자수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를 평가한다.

○ 가스공사는 지난 2017년 최저 재해율 달성에 이어, 이번에도 0.09%(공공기관 평균 0.53%)를 기록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.

□ 가스공사는 그간 안전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매분기마다 내·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관리위원회를 여는 등 다각적인 재난안전 역량 강화에 주력해 왔으며, 2018년도 행정안전부 ‘재난관리 평가’와 국토교통부 ‘건설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 평가’에서 각각 ‘우수’ 등급을 받아 현장 재난안전관리 최고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.

□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“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최저 재해율 달성에 지속 매진함은 물론,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를 완수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□ 한편, 가스공사는 지난 1월 29일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와 생산·공급·안전 분야 최고 책임자 및 전국 사업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, ‘국민 안심사회를 위한 안전韓 KOGAS 결의대회’를 갖고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진바 있다.

○ 또한, 3월 한 달 동안 전국 18개 사업장 및 한국가스기술공사 13개 사업장, 시공사 및 미화영선 14개 업체 등 3,000여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‘안전韓 KOGAS 현장 설명회’를 시행했다.

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안전관리부 양희범 부장(053-670-0441) 또는 조성명 차장(053-670-0428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첨부파일
이전글
가스공사, 경일대학교와 보안드론 기술 협력 맞손
다음글
가스공사, 계명대학교와 ICT 기반 신기술 개발 콜라보
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
만족도 조사
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?

평가
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
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
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