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 건강 지킨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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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4-10 |
| 조회수 | 6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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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열효율 개선사업 수혜 복지시설 대상 공기청정기 92대 지원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4월 9일 대구 동구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‘공기청정기 전달식’을 가졌다고 밝혔다. ○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,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재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. ○ 가스공사는 이번에 정부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지난해 ‘KOGAS 온(溫)누리 열효율 개선사업’으로 혜택을 받은 대구?경북 및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 92개소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을 통해 직접 구매한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기로 했다. □ 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단열, 도배?장판, 보일러 개?보수 등 열효율 개선사업을 진행해 왔으며, 현재까지 899개 가정 및 799개 사회복지시설이 혜택을 받았다. ○ 또한, 올해부터는 본 사업 추진 시 저소득가정에는 미세먼지 마스크, 사회복지시설에는 공기청정기를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. □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은 “최근 심해진 미세먼지로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취약계층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”며, “앞으로도 미세먼지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 국민과 함께 고민하고 지역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(053-670-0281) 또는 배웅석 차장(053-670-028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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