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안전경영 실천해 국민 안심사회 만든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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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3-11 |
| 조회수 | 6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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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18개 사업장 대상‘안전韓 KOGAS 현장 설명회’개최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3월 7일 삼척기지본부에서 임직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‘안전韓 KOGAS’ 현장 설명회‘를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. ○ 행사에는 삼척기지본부 직원과 한국가스기술공사, 협력업체(시공사 및 미화·영선업체)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. □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△정부 안전정책 동향, △KOGAS 안전관리 강화 종합계획, △현장 중심 안전관리 방안, △최근 안전사고 사례 및 재발방지 대책 등 대내·외 안전경영 환경 분석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무사고 사업장을 실현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. □ 설명회는 이날 삼척을 시작으로 12일 전북·광주전남지역본부, 14일 제주기지건설단 등 전국 18개 사업장 및 한국가스기술공사 13개 사업장, 미화·영선 14개 업체 등 3,000여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3월 한 달 동안 지속 시행될 예정이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를 완수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지난 1월 29일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와 생산·공급·안전 분야 최고 책임자 및 전국 사업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, ‘국민 안심사회를 위한 안전韓 KOGAS 결의대회’를 갖고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진바 있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안전관리부 양희범 부장(053-670-0441) 또는 조성명 차장(053-670-0428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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