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한국가스공사, 드론을 활용한 가스배관 안전성 강화 |
|---|---|
| 작성일 | 2019-03-08 |
| 조회수 | 1067 |
| 내용 |
- 2023년까지 드론순찰 구간 50개 지역으로 확대 추진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직무대리 김영두)는 드론을 활용하여 가스배관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, 3월 6일(화) 부산시 화명생태공원에서 배관순찰용 드론 시범운영 행사를 개최하였다. □ 한국가스공사는 전국 주배관망 4,854km를 1일 2회 차량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차량이동에 따른 순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‘17년 10월부터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2개 지역에 드론을 이용한 배관 순찰을 시범 운영 하였다. 올해는 그 범위를 7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최적의 KOGAS형 드론 시스템을 선정할 계획이며, 2023년까지는 그 대상을 50개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. □ 향후 한국가스공사는 KOGAS형 드론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장거리 비행 및 원격제어·드론포트(무선충전스테이션)를 활용한 자율비행, 통합관제시스템 등을 구축하여 4차 산업 육성 및 가스배관 안전성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. □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배관 순찰용 드론을 점검하며, 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순찰시스템의 고도화하여 무단굴착공사를 예방함으로써 가스배관 안전성을 강화해야 한다”고 강조하였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공급진단부 문용섭 부장(053-670-6611) 또는 오택영 차장(053-670-6619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| 첨부파일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