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미래 인재에게 LNG 생산기지 운영현장 선보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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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2-18 |
| 조회수 | 6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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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8 개방혁신 사외공모전 수상자 대상 통영기지 현장견학 진행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지난해 11월 대구광역시와 공동 개최한 ‘제4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(Global Innovator Festa, GIF)*’의 아이디어톤 경진대회 수상자를 초청해 14일 통영 LNG 기지 현장견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. * GIF : 글로벌 창의형 인재 및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내외 이노베이터와 ICT 분야 전문가, 투자자, 엑셀러레이터, 스타트업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‘창업혁신 플랫폼’ 행사 ○ 가스공사는 LNG 생산기지 운영현장의 생동감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적 우위성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해보는 기회를 통해 미래 인재에게 천연가스 생산·공급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. ○ 이날 견학에는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‘냉열을 이용한 친환경 데이터센터 시스템’을 발표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‘스물(김바름 등 6명)’팀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, 통영기지 홍보관 및 주요 천연가스 시설 투어를 진행했다. □ 지난해 가스공사는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·아이디어를 외부에서 조달하고 내부 자원과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‘개방혁신(Open Innovation) 사외공모전’을 추진하고자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에서 ‘천연가스 에너지’를 주제로 아이디어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바 있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뿐만 아니라 지역인재 육성을 통해 미래 신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가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기술성과관리부 김수만 부장(053-670-6441) 또는 정상훈 차장(053-670-6445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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