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동계 천연가스 공급 안정화·안전관리 만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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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1-24 |
| 조회수 | 6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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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파 비상대응체계 확립 및 연말연시 주요 수급지점 현장점검 이어가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가스 수요 급증에 대비해 천연가스 생산·공급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. ○ 먼저,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17일 울산 산업단지 인근에 있는 부산경남지역본부 청량관리소를 찾아 주요 가스 공급설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한편, 재난상황 대응체계 구축 및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. ○ 이는 지난해 말 평택 LNG 기지 및 경기지역본부 판교관리소(11월 23일), 인천·통영 LNG 기지와 부산경남지역본부 마산관리소·인천지역본부 청라관리소(12월 6~7일) 현장 방문에 연이은 것으로, 인구와 산업시설에 밀집해 동절기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수급지점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시행했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2018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를 ‘특별안전관리 강화기간’으로 지정해 비상대응태세를 확립하고 겨울철 천연가스 수급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. ○ 가스공사는 지난해 동절기 강력 한파로 일일 가스 공급량이 최대치를 경신(22.4만 톤, ‘18.01.26)한 만큼 올해에도 수요 급증에 즉각 대응하기 위한 상황반 및 설비 긴급복구 조직 등을 발 빠르게 편성했다. ○ 또한, 11월과 12월에 각각 전사 계통운영 대책회의 및 전국 16개 사업소 합동 긴급화상회의를 열어 한파 대비 수급 안정화 방안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추진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해 각 사업소 현장에 즉시 적용 중이다. □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“올겨울에도 이상기온에 따른 강력 한파가 수시로 찾아오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로 천연가스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무기강 확립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현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”고 강조했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관리부 김경선 부장(053-670-0401) 또는 김영광 대리(053-670-0409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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