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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스공사, 지하매설물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추진
작성일 2019-01-16
조회수 826
내용 IT 기반 공동(空洞) 관리 시스템 구축해 지하매설배관 안전 확보
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국민안전 확보 및 정보 공유 기반 마련을 위해 지하매설배관 안전관리현황을 IT로 구현하는 ‘공동(空洞, 싱크홀) 관리 시스템’을 신규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.

○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배관 인근에서 발생하는 공동에 대한 위치 정보 DB 및 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하고, 정보시스템 총괄부서인 본사 통합보안처와 현장실무를 담당하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함께 ‘가스배관망정보시스템(KPIS, Kogas Pipeline Information System)’을 활용해 공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.

○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본사-사업소간 공동·지반침하 적기 대응을 통한 선제적 배관 안전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.

□ 또한, 가스공사는 지난해 1월부터 시행 중인 ‘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’과 관련해 지하매설물 관리자로서 전국 4,854km에 이르는 천연가스 주배관의 안전성을 높여가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

○ 특히,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1월 지역 6개 유관기관*과 ‘영남권 지하매설물 관리기관 안전관리협의체 합동회의’를 열고, 도로함몰·침하에 대비하기 위한 지하매설물 상호 순회점검(육안검사 및 지표투과레이더 공동조사 등)과 재난상황 공조체계 확립 등 안전관리수준 향상 및 배관사고 예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.

* 6개 기관 : 한국전력공사, 한국수자원공사, 대한송유관공사, 한국지역난방공사, KT, 한국가스기술공사

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 지하매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함으로써 천연가스 공급배관 안정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로보전부 이규훈 부장(053-859-1570) 또는 정미경 직원(053-850-1837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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