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주배관 64km 및 공급관리소 6개소 증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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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1-16 |
| 조회수 | 6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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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배관 4,790㎞ → 4,854㎞, 공급관리소 397개 → 403개소로 조정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전국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2019년 1월 기준 주배관 4,854km, 공급관리소 403개소로 증가했다고 밝혔다. ○ 이는 지난해 1월 대비 주배관은 4,790km에서 64km, 공급관리소는 397개소에서 6개소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, 영남권(진해~거제 구간) 압력 보강 및 호남권(임실~진안 구간) 미공급 지역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배관 연장 등이 반영됐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설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공급운영부 김훤 부장(053-670-6601) 또는 최성규 과장(053-670-6608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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