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공공자원 개방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박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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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9-01-03 |
| 조회수 | 5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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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가스공사 사무소 개소, 본사 사옥 사무공간 지원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월 2일 대구 본사에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사회공헌 발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무공간 지원 협약을 맺고 ‘공공기관 CSR 추진본부 가스공사 사무소’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. ○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재모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. □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2021년까지 3년간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본사 사옥 내 사무공간 및 부대시설 등 편의를 지원함은 물론,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. ○ 특히, 기업이 단순 후원을 넘어 공공자원을 장기적으로 개방·공유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사회공헌의 선도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 □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재모 회장은 “이번 기회를 통해 공공기관 CSR(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) 사업 추진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”며, “가스공사와 함께 한층 전문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 □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은 “앞으로도 가스공사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인 ‘온(溫)누리 사업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고 일자리 창출, 사회적 경제 기업 지원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총무부 박영권 부장(053-670-0511) 또는 김경수 과장(053-670-0513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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