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사회적 경제 식품 클러스터 육성 나선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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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2-28 |
| 조회수 | 49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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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 경제조직 공동작업장‘안심(安心)팩토리’개소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2월 28일 대구 동구에서 사회적 경제 식품 클러스터 공동생산시설인 ‘안심팩토리’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. ○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,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, 대구광역시 시민행복교육국 김영애 국장,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재경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. □ 안심(安心)팩토리는 가스공사가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지원 사업으로, HACCP(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) 인증 공동작업장을 마련해 식품 관련 사회적 경제 컨소시엄의 상위시장(공공·대형시장)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. ○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‘동행’, 자활기업 ‘㈜서구웰푸드’, ‘강북희망협동조합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,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급식 및 예비군 도시락 등 공공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. ○ 또한, 운영수익 일부와 기타 지원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청소년 석식 지원 등 대구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안심팩토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소셜 비즈니스 롤 모델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”며, “앞으로도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(053-670-0281) 또는 정광재 차장(053-670-0283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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