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제3회 온누리 건축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|
|---|---|
| 작성일 | 2018-12-28 |
| 조회수 | 474 |
| 내용 |
취약계층 자활 위한 무료 기술교육 지원으로 13명 취업 성공 10년째 이어온 온(溫)누리 사업, 2019년에도 국민과 함께 호흡한다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2월 27일 대구광역시 중구 오오극장에서 노숙인 일자리 마련 프로젝트인 ‘제3회 온누리 건축아카데미’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. ○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순 상생협력부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및 교육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. □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노숙인·쪽방거주자 등 지역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을 위해 목공·도배·장판·방수·단열 등 다양한 건설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‘온(溫)누리사업 건축아카데미’를 3년째 운영해왔다. ○ 수강생들은 6개월간 주 2회, 하루 3시간 교육을 통해 기술을 연마함은 물론 대구지역 쪽방 집수리 봉사활동에도 참여했으며, 특히 올해에는 초급과정 교육 후 전문 분야를 선택해 집중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수강생 25명 중 1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. * 2016년 20명 중 6명 취업, 2017년 25명 중 14명 취업 □ 한편, 가스공사는 올해 사회공헌 전체 예산의 72%를 투입해 대구이전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의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으며, 특히 2010년부터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, 연료전지 설치, 노숙인·쪽방거주자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등 다방면으로 진행해온 ‘온누리 사업’이 단연 돋보였다. ○ 가스공사는 온누리 건축아카데미와 연계해 대구 동구지역 폐·공가를 리모델링 후 매년 저소득층 3가구에 무상 임대하는 ‘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’에 참여해 취약계층 월세 부담 경감, 자립 기회 제공, 치안 불안 해소 등 많은 효과를 창출했다. ○ 또한,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복지 증진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3곳에 5KW 규모의 고효율·친환경 연료전지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 ○ 가스공사는 임직원의 자발적 동참으로 마련한 ‘온누리펀드’로 범죄 피해자·다문화가족 청소년·미혼모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, 대구 혁신도시 인근 범죄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·안심 가로등 설치, 노후 철제 펜스 교체 등 환경정비에도 힘을 쏟았다. ○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1999년부터 이어온 취약계층 고교·대학생 대상 ‘온누리 장학사업’으로 올해 대구 동구 고등학생 200명과 전국 사업소 인근 지역 대학생 110명에게 총 4억 2천만 원(고교생 1억 원, 대학생 3억 2천만 원)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. ○ 이 밖에 중증장애아동 재활을 지원하는 ‘온누리 R-BANK’ 사업과 해외자원개발 대상국 교육·의료지원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. □ 가스공사는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의 추진동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2019년에는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투영해 온누리 사업을 이어나갈 방침이다. ○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진행한 ‘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’에서 발굴한 15건의 수상작에 대해 임직원 선호도 조사 및 구체적 실행방안 수립 후 내년 온누리 사업으로 활용하기로 했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내년에도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고 국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알찬 사회공헌 사업을 전 방위적으로 펼쳐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(053-670-0281) 또는 오정미 차장(053-670-028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| 첨부파일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