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公, 청정 제주 맞춤형 친환경 LNG 기화설비 도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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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2-07 |
| 조회수 | 6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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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 LNG 기지 시운전 위한 공기식기화기 기술세미나 개최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‘제주 LNG 기지의 안정적 시운전을 위한 공기식기화기 기술세미나’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 ○ 행사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한양대학교·고려대학교·태진중공업 등 학계 및 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. □ 공기식기화기(Ambient Air Vaporizer, AAV)는 공기를 열교환 매체로 활용해 LNG를 기화시킴으로써 질소산화물(NOx)과 미세먼지 등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기화설비로, 가스공사는 국내 최고 청정지역인 제주도의 환경을 고려해 본 설비를 최초 도입했다. □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공기식기화기 성능 향상을 위한 연구현황 및 추진방향, 인천기지본부 공기식기화기 시범운영 및 소음개선 사례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를 통해 안정적 시운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완벽한 천연가스 생산·공급설비 시운전을 통해 제주도민들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천연가스를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 □ 한편, 제주 LNG 기지는 2019년 8월말 준공 예정인 가운데, 연평균 35만 톤의 천연가스가 공급되면 제주도민 에너지 복지 실현 및 도내 전력 에너지 자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제주기지시운전준비부 이봉영 부장(053-670-0311) 또는 지정문 차장(053-671-0316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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