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철통 정보보안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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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2-06 |
| 조회수 | 56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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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도 국가보안 포상 전수식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1월 29일 세종시에서 열린 ‘2018년도 국가보안 포상 전수식’에서 국가보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. ○ 가스공사는 올해 4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산업통상자원부 정기·불시 보안감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. □ 특히, 가스공사는 경비·보안·방호 분야에서 국가 비상사태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았으며,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사이버공격 대응훈련(Cyber Guard)에서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. □ 가스공사 통합보안처는 앞으로 정보보안 취약점 및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한 보안 취약점 신고 및 포상제도(Bug Bounty Program)를 운영해 직원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. ○ 또한, 내년에는 약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물리적 망분리* 구축 및 클라우드 기반 문서 중앙화* 등을 추진함으로써 일하는 방식 혁신은 물론 정보보안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. * 물리적 망분리 : 2대의 PC를 지급해 인터넷 영역과 업무 영역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하는 방식. 1대의 PC를 논리적으로 구분하는 논리적 망분리보다 보안 취약요소가 월등히 적음 * 문서 중앙화 : 사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문서를 개인 PC에 저장하는 대신, 클라우드 기반 사내 중앙 문서저장소에 저장 및 공유함으로써 문서보안은 물론 부서간 칸막이 없이 공유·협업하는 스마트 오피스 실현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보안기획부 도진현 부장(053-670-0651) 또는 우정학 차장(053-670-065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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