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소통과 공감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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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2-03 |
| 조회수 | 56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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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시민과 함께하는 KOGAS 작은음악회 성료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1월 29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‘대구시민과 함께하는 KOGAS 작은음악회’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. ○ 가스공사는 임직원 가족과 대구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종사자, 혁신도시 인근 주민 등 300여명을 초청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상생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. ○ 또한, 대구시 사회적협동조합인 ‘무한상사’가 음악회 기획·운영을 맡아 다양한 사회적 기업과 연계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한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. □ 이날 공연에서는 국내 최초 금관악기 오케스트라인 ‘소나무브라스밴드’가 쥬라기 공원·스타워즈·캐리비안의 해적 등 친숙한 영화음악을 웅장한 연주로 선보이는 한편, 연주곡과 금관악기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통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도 가졌다. ○ 특히, 시각 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마림바 연주자로 인정받은 전경호씨가 솔리스트로 출연해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는 공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공헌사업을 펼쳐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혁신문화부 심승기 부장(053-670-0361) 또는 김관우 차장(053-670-0366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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