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해외사업 역량 강화 위해 머리 맞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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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1-27 |
| 조회수 | 5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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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KOGAS 글로벌 전략회의서 본사·해외법인 간 현안 논의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1월 2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전략과 해외 법인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외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‘2018 KOGAS 글로벌 전략회의’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. ○ 글로벌 전략회의는 세계 환경이슈 대두로 인한 천연가스 수요 변동성 심화와 저유가에 따른 해외사업 경제성 하락 등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서 가스공사의 현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도출하기 위한 정례 회의다. □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이번 회의에는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경영진과 해외 법인별 대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, 해외사업별 당면 이슈에 대한 전사적 대응체계 확립은 물론 글로벌 수준의 업무 프로세스 구축을 통해 본사와 법인 간 지원·협력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다. □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“해외사업의 성패는 가스공사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될 만큼 매우 중요하다”며, “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영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하며, 해외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호주 GLNG·미얀마 가스전 사업 등의 호조로 1~3분기 주요 해외사업에서 영업이익 약 1,761억 원과 당기순이익 836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, 향후 국제유가 상승이 지속될 경우 해외사업의 수익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해외사업전략부 정상락 부장(031-670-0701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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