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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스공사, 동절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나서
작성일 2018-11-26
조회수 527
내용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, 수도권 천연가스 생산·공급시설 집중 점검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1월 23일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천연가스 생산·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.

○ 이날 점검에서는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가 직접 평택 LNG 생산기지와 경기지역본부 판교관리소를 찾아 주요 가스설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며, 잠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재난상황 대응체계 확립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.

□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“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수도권은 특히 동절기에 가스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,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”고 당부했다.

□ 한편, 가스공사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‘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 대책기간’을 설정하고,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 및 신속한 상황관리체계 구축 등 천연가스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.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 최인홍 부장(031-680-3210) 또는 전용성 차장(031-680-6211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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