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지역사회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나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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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1-16 |
| 조회수 | 3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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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동구 안심1동 화재 취약계층 128세대에 소화기 전달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1월 15일 대구 동구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에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소화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. ○ 가스공사는 안심1동 화재 취약계층 128세대에 소화기를 지원하며, 단독·다가구 주택 골목이 많아 소방차 진입이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해 세대마다 소화기를 비치함으로써 신속한 초동대처가 가능하도록 했다. □ 특히, 이번 소화기 지원은 올해 처음 시행된 ‘안심마을협의체’에서 제안한 것으로, 지역 주민의 건의사항이 현장 안전활동에 직접 적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. ○ 안심마을협의체는 ‘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심1동을 가꾸어 나가자’는 취지에서 가스공사를 비롯해 동구청,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됐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심마을협의체가 건의한 안전 관련 현안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사고 예방활동에 나서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관리부 김경선 부장(053-670-0401) 또는 김영광 대리(053-670-0409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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