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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스公, 인권경영 정착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맞손
작성일 2018-11-08
조회수 488
내용 신용보증기금·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인권·윤리경영 협약 체결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1월 8일 대구에서 신용보증기금,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인권·윤리경영 전문성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‘인권·윤리경영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

○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사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창수 경영협력처장, 신용보증기금 김형석 인재경영부장,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조세연 사회적추진단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.

○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△인권·윤리경영 전문성 상호 보완을 위한 정보교류, △반부패 청렴문화 정착, △사람 중심의 인권경영 실현, △대구·경북지역 사회공헌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.

□ 가스공사 임창수 경영협력처장은 “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권경영 문화 확산과 반부패 경쟁력 제고에 집중해 대구 혁신도시를 ‘인간 존중의 청렴 Valley’로 가꾸어 나가겠다”며 의지를 밝혔다.

□ 한편, 가스공사는 올해 3월 인권경영 도입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인권·윤리경영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‘인권경영위원회’ 신설(6월), 인권침해 구제 기구인 ‘인권상담센터’ 설치(10월), 청렴 골든벨 및 청렴캠프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적인 인권존중 문화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혁신문화부 심승기 부장(053-670-0361) 또는 정다은 대리(053-670-0368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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