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公 통영기지, 해양환경 보전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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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1-08 |
| 조회수 | 67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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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수산과학원 등 3개 기관과 2018 해양정보 공유 세미나 개최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 통영기지본부는 11월 7일 사옥에서 국립수산과학원,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, 전남대학교와 ‘2018년 해양정보 공유 세미나’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 ○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전재호 통영기지본부장, 국립수산과학원 한창훈 박사,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오태건 박사, 전남대학교 김종규 교수 등 각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. ○ 세미나는 해양관측부이 운영현황(가스공사), 우리나라 장기 기후변동 및 남해지역 해파리·적조 특성(국립수산과학원), 바다숲 조성사업(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), 해양정보시스템 구축 및 활용(전남대학교)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. ○ 특히, 통영기지본부가 2015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‘해양환경관측시스템’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. □ 현재 통영기지본부는 해양환경관측시스템으로 수집한 각종 자료를 국립수산과학원의 ‘해양환경 어장정보시스템’을 통해 실시간 제공함으로써, 어민 양식업 피해 저감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양환경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. □ 참석자들은 정기적인 정보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해양환경관측시스템 활용범위를 극대화하고 해양환경 및 수산자원 연구결과를 지역협의체와 공유해 안정적인 LNG 기지 운영 및 지역·국가 수산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다가올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해양자원을 보전하는 공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안전환경부 강영한 부장(055-640-6160) 또는 박성용 차장(055-640-6003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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