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지역사회 범죄예방 최우수 기관 선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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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0-29 |
| 조회수 | 4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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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‘행정안전부장관상’수상 쾌거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0월 26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‘제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’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. ○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공공기관·사회단체·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. ○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‘도시재생사업’과 지난해 처음 시작한 ‘범죄예방설계(셉테드, CPTED,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) 사업’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 □ 특히, 가스공사는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이용되거나 도심환경을 훼손시키는 폐·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‘도시재생사업’을 적극 펼쳐 저소득층의 월세 부담 경감 및 자립 기회 제공, 지역 치안 불안 해소에 기여해왔다. ○ 또한, 대구 혁신도시 인근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벽화·화단 조성, 방범용 CCTV 및 보안등 설치 등 지역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지난해 12월 대구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‘공동체 치안 우수단체’로 선정되기도 했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시재생 및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(053-670-0281) 또는 오정미 차장(053-670-028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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