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성금 지원 |
|---|---|
| 작성일 | 2018-10-17 |
| 조회수 | 531 |
| 내용 |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지난 9월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진도 7.5 강진 및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성금 10억 루피아(약 7천 5백만 원)를 16일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. □ 이번 지진으로 약 2천여 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인명·재산 피해가 급격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, 가스공사는 지난 7월과 8월 인도네시아 롬복 지진에 이어 술라웨시에서도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신속하게 결정했다. ○ 특히, 술라웨시는 가스공사가 일본 미쓰비시 상사·인도네시아 페르타미나(Pertamina)·메드코(Medco)와 공동으로 가스전 운영 및 LNG 액화사업(DSLNG)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해 이번 지진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컸다. □ 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“이번 성금이 지진 피해 주민들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깊은 슬픔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, 조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”고 밝혔다. □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계획이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아시아LNG사업부 이금우 부장(053-670-0831) 또는 윤상학 차장(053-670-0835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| 첨부파일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