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公 대전충청본부,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혁신 선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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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0-11 |
| 조회수 | 6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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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연가스 유량계 무진동 운반장치 개발 성공, 지식재산권 출원 앞둬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최근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개발한 ‘천연가스 유량계 무진동 운반장치’의 현장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. ○ 천연가스 유량계는 계량시스템의 핵심 설비이자 각종 센서와 정밀부품이 내장된 첨단 측정기기로, 주기적인 성능 및 정확도 점검을 위해 국가 공인기관을 통한 검·교정을 실시하고 있다. ○ 그러나 이를 위해 인천에 있는 검·교정센터까지 장거리 차량 운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충격·진동이 발생할 경우 부품 손상 및 교정값 변동 등 기기 정확도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상존했다. □ 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지난 4월부터 아이디어 회의 및 현장 조사를 시작해 활용성과 현장 여건을 고려한 ‘맞춤형 운반장치’를 개발했으며, 몇 차례 보완을 거쳐 9월 최종 적합판정을 받고 10월부터 현장에서 본격 사용에 들어갔다. ○ 이번에 개발한 ‘무진동 운반장치’는 취급이나 운반 중에 발생하는 충격 및 진동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신 ‘진동흡수 패드’를 적용했으며, 다양한 규격의 기기를 수용할 수 있는 ‘M형 거치대’와 흔들림 방지를 위한 ‘테이퍼형 고정핀’도 함께 설계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다. ○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이밖에도 전사 계량기술교류회 발표 등을 통해 전국 사업소 보급 확대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, 11월에는 우수기술 보호 및 선점을 위해 국내 지식재산권 출원을 계획 중이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일하는 방식 개선과 연구개발을 지속해 가스분야 기술력을 선도해 나감과 동시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통한 국민 에너지 복지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 설비보전부 남진창 부장(042-229-3530) 또는 정종민 차장(042-229-3545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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