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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스公, 전력수급 안정 위한 친환경 가스냉방 보급 주력
작성일 2018-10-04
조회수 654
내용 홍의락 국회의원 주관 ‘가스냉방 보급 확대 정책 세미나’ 개최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직무대리 김영두)는 10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력피크 억제를 위한 ‘가스냉방 보급 확대 정책 세미나’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○ 가스공사가 홍의락 국회의원(더불어민주당, 대구 북구을) 주관으로 한국도시가스협회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정부·도시가스사·학계·환경단체·기기제작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.

○ 세미나에서는 △가스냉방을 통한 하절기 최대 전력수급 안정, △고효율 냉방기기 보급을 통한 환경피해 최소화 및 온실가스 저감, △가스냉방 보급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 달성 기여 등에 주안점을 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.

□ 우리나라는 매년 하절기 냉방기 사용 급증으로 인한 전력피크와 안정적인 동절기 가스수급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해 왔으며, 특히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로 인해 전력예비율이 7%대까지 하락함에 따라 냉방에너지 수급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.

○ 이러한 환경에서 최근 정부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정책의 합리적 대안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가스냉방은 환경과 효율성 이슈를 동시에 아우르며 국가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.

□ 이날 행사에서는 서강대학교 정시영 기계공학과 교수의 ‘전력부하 완화와 가스냉방 확대방안’과 고려대학교 강용태 기계공학부 교수의 ‘해외 가스냉방 보급사례’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이 이어졌다.

○ 특히, 참석자들은 전력수급 안정화와 환경문제 최소화 등 이슈에 대한 합리적 대체재로서 가스냉방의 경쟁력을 인식하고, 이를 국가적 과제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지원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.

□ 가스공사는 앞으로 가스냉방의 경제성 및 친환경성을 적극 홍보함은 물론 지속적인 보급 확대에 주력해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정부 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.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영업기획부 정성배 부장(053-670-0851) 또는 이서현 주임(053-670-0854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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