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“안전 최우선” 휴일 특별안전점검 시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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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10-01 |
| 조회수 | 6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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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두 사장 직무대리,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 강조 □ 한국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전임 사장의 부재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, 전사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휴일 특별현장점검을 시행하였다. ○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지난 9월 29일(토), 수도권 가스공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인천 LNG 터미널을 방문하여, 동절기 수급대비를 위해 저장탱크와 한국형 천연가스 액화공정 시험설비 등 각종 현장 설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휴일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. □ 특히,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이번 점검에서 “전 임직원의 철저한 안전 의식 확보를 통해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및 개선하고 각종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것“을 강조하였다. □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설비의 안전 안정적 운영을 위해 연휴. 자연재난, 사장 공백기간 등 상대적 안전취약 시기에 집중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여 재난 상황에 적극 대비할 예정이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관리부 김경선 부장(053-670-0401) 또는 이희식 차장(053-670-040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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