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1억 원 사회 환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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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9-20 |
| 조회수 | 6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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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 130여 곳에 온누리상품권 쾌척 인천·광주·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도 추석맞이 사랑 나눔 릴레이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9월 18일 대구 본사에서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2017년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1억 원을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. ○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재모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 □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해마다 법인카드 포인트 등의 혜택을 전액 사회에 환원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, 지금까지 법인카드 수익으로 후원만 금액만 약 8억 원에 달한다. ○ 이번에 가스공사는 1억 원어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기탁함으로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 취약계층 후원이라는 1석 2조 효과를 거두게 됐다. ○ 상품권은 대구지역 노인·장애인 복지관 및 청소년 쉼터 등 사회복지시설 약 130여 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. □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은 “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정의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”며,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□ 한편, 인천·광주·부산 등 전국 사업소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갔다. ○ 인천기지본부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지사와 사랑의 무료급식소를 열고 인천 연수구 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에게 김 선물세트를 증정했으며, 19일에는 연수구 지적장애인 시설인 평화의 집과 후원 협약을 맺고 20kg 쌀 50포대(250만원 상당)를 기증했다. ○ 인천지역본부는 19일 인천서구노인복지관과 함께 독거 어르신 100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. ○ 광주전남지역본부는 12일 광주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재가 장애인 62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, 17일 대한적십자사 전남지사 합동 세탁·급식·제빵 나눔, 19일에는 한울노인복지센터와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. ○ 부산경남지역본부는 4일과 5일 독거 어르신·장애인 50세대에 가스타임밸브를 설치했으며, 15일에는 김해지역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가스오븐렌지를 지원했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(053-670-0281) 또는 오정미 차장(053-670-028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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