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상생하는 대한민국 가스산업 저력 세계에 뽐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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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9-19 |
| 조회수 | 7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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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인 바르셀로나 Gastech 2018 컨퍼런스·전시회 참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위한 동반성장관 운영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전시관 및 무역센터(Fira Barcelona Gran Via)에서 개최되는 가스업계의 세계 3대 컨퍼런스·전시회 중 하나인 ‘가스텍(Gastech) 2018’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. ○ 이번 가스텍은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700개 이상의 가스 관련 기업과 참가자 30,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. □ 가스공사는 행사 기간 중 상설 전시관을 열고 국내 천연가스 산업 소개와 함께 그간 쌓아온 노하우·기술력 및 사업 역량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가스산업의 저력을 세계 무대에 유감없이 뽐낸다. ○ 컨퍼런스 분야에서는 ‘소형 LNG 저장기지 개발(Development of Small Scale LNG Receiving Terminal)’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. ○ 특히, 가스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중소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해 국내 우수 협력 중소업체의 기술력을 적극 소개함으로써 세계 천연가스 시장 진출 및 판로개척의 특급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는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. □ 가스공사 동반성장관에는 초저온 밸브초음파 유량계 등을 생산하는 총 10개 국내 중소기업(피케이 밸브 등)이 참여해 제품 홍보활동을 전개하며, 가스공사가 가진 세계 가스시장 브랜드 파워를 전방위적으로 활용해 해외 판촉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. ○ 그간 국내 중소기업은 우수한 기술력이 있어도 인지도가 낮아 세계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, 이번 가스공사와의 공동 홍보활동을 통해 잠재 고객에 대한 중소기업 제품 신뢰도 제고는 물론 해외 석유·가스시장 진입장벽 극복에 큰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. ○ 또한, 전시회와 더불어 스페인 기업과의 1:1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계 개최해 마케팅 효과를 제고하고 현지 진출을 위한 발판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참여 기업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. ○ 가스공사는 지난 3년간 84개 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여 지원을 통해 약 4억 7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성사시킨바 있다. □ 이번 가스텍 2018에 참여한 가스검지기 관련 중소 협력업체 ㈜가스트론의 오승원 차장은 “가스텍은 가스공사와의 브랜드 공유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널리 알릴 소중한 기회인 만큼 모두가 적극 임하고 있다”며, “중소기업이 생존하기 쉽지 않은 현실에서 가스공사의 동반성장 사업은 판로개척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무척 큰 도움이 되고 있다”고 말했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올해에는 가스텍을 비롯해 이란 오일쇼(Iran Oil Show, 테헤란), 석유 박람회(Global Petroleum Show, 캘거리), 세계가스총회(WGC, 워싱턴) 등 세계 유수 전시회에 총 38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”며, “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ExxonMobil, Shell, Woodside 등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의 신성장산업 분야(수소 등)에 대한 기술회의 및 Mitsui, Bechtel, PTT, Hoegh 등과 해외 인프라 사업 촉진을 위한 면담을 갖고 새로운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가스공사의 사업역량 및 기술경쟁력 홍보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부 이재철 차장(053-670-0565) 또는 R&D기획부 이승재 과장(053-670-0578)에게 문의하여 주십시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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