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미래 자원 블루오션 모잠비크 가스 개발 본격 돌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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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9-07 |
| 조회수 | 7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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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ral South FLNG 사업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 건조 착수 국내 조선업계 활성화·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 기대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지분 10%를 보유한 모잠비크 Area 4 광구의 최초 개발사업인 코랄 사우스(Coral South) FLNG 사업을 위한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(FLNG) 건조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. ○ 가스공사는 6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과 모잠비크 광물자원에너지부 Ernesto Max Tonela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(Steel Cutting Ceremony)을 갖고 모잠비크 Coral South FLNG 사업이 본격 개시되었음을 대내외에 알렸다. ○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(FLNG)는 자체 중량이 약 21만 톤에 달하는 초대형 해양플랜트로서, 가스공사는 2017년 6월 최종투자결정 이후 상세설계, 자재 조달 및 강재 전처리를 순조롭게 진행했으며, 건조가 완료되는 2022년부터 25년간 연간 3.37백만 톤 규모의 액화천연가스(LNG)를 생산 및 판매하게 된다. □ 특히, 삼성중공업이 건조를 맡은 부유식 액화설비(FLNG)는 약 25억 달러 규모의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로 평가돼 최근 침체된 국내 조선업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, 이와 더불어 건설부문에서 상당수 국내 중소기업의 참여 및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. □ 가스공사는 총 사업비의 약 50%를 프로젝트 파이낸스로 조달해 재무 부담을 최소화했으며, 우리나라 대표 국책금융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참여하고 있어 대규모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국내 금융기관이 동반 진출하는 성과도 확보했다. □ Coral South FLNG 사업은 Area 4 광구 내 다수 가스전 중 최초로 개발되는 프로젝트로, 가스공사는 현재 육상 LNG 1단계 사업(연간 15.2백만 톤) 및 후속 개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. ○ 모잠비크는 향후 동아프리카의 주요 LNG 생산거점으로 성장(연간 5천만 톤 이상)할 것으로 예상되며, 가스공사는 이곳에서의 지속적인 사업수익 획득과 더불어 경쟁력 있는 LNG를 국내로 도입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. □ 또한, 가스공사는 2012년부터 모잠비크 국영석유가스공사(ENH)와 마푸토 천연가스 배관망 건설?운영 및 도시가스 판매 사업을 추진해 모잠비크 천연가스 산업 발전 및 국가경쟁력 제고에 적극 협력함은 물론, ○ 2013년부터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모잠비크 현지 교육기자재 제공 및 직업훈련교실 운영 지원 등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며 아프리카 신흥 자원 블루오션인 모잠비크와의 지속적인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. □ 한편,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은 7일 모잠비크 장관 일행을 통영 LNG 생산기지로 초대해 견학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“이번 모잠비크 사업을 통해 LNG 플랜트 및 배관망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 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아프리카사업부 양청근 부장(053-670-6321) 또는 고유성 과장(053-670-6326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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