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한국가스공사, 태풍「제비」대비 특별안전점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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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9-06 |
| 조회수 | 48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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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승일 사장, “안전 최우선, 현장안전에 만전”강조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생산에서 공급에 이르기까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정승일 사장의 경영방침에 따라, 제21호 태풍 제비에 대비하여 지난 8월 30, 31일 양일간 제주기지건설단과 제주공급건설단의 건설현장에 고강도 안전점검 활동을 전개하였다. ○ 이에 일환으로, 김영두 안전기술부사장은 태풍 제비 상륙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제주지역의 건설현장 2개소를 방문하여 저장탱크 건설 현장의 대형크레인과 주배관 건설현장의 토류벽을 집중 점검하였다. ○ 김영두 안전기술부사장은 점검을 마친 후, “이번 제21호 태풍 제비에 대비하여 설비 및 재난취약시설 등에 대해 특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”며 “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할 것과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것”을 강조하였다. □ 대형크레인은 강풍에 전도될 우려가 있어 사전고정조치가 꼭 필요한 시설이며, 굴착구간의 토류벽은 폭우 시 무너질 우려가 있어 적정성을 검토해야하는 시설이다. □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설비의 안전 안정적 운영을 위해 태풍 외에도 폭염, 연휴 등 상대적 취약시기에 지속적으로 안전관리활동을 강화하여 각종 재난상황에 적극 대비할 예정이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관리부 김경선 부장(053-670-0401) 또는 박용서 차장(053-670-0410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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