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대구 소재 공공기관과 지역상생 발전 업무협약 체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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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9-05 |
| 조회수 | 6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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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신 워킹그룹 발족, 공동기금 조성 지역현안 해결 지원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대구혁신도시 및 대구시 소재 11개 공공기관과 ‘대구지역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9월 5일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. ○ 참여기관은 ‘신용보증기금, 한국가스공사, 한국감정원, 한국교육학술정보원,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, 한국산업단지공단, 한국장학재단, 한국정보화진흥원, 대구도시공사, 대구도시철도공사, 대구시설공단, 대구환경공단’으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공기업이 공동협업을 진행하는 최초의 모델로서 협업활동의 실질적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 ○ 12개 공공기관은 지난 6월부터 7차례에 걸쳐 진행한 실무협의를 바탕으로 구체화된 협력분야를 △일자리 창출 지원 분과 △사회적 경제 활성화지원 분과 로 나누어 추진키로 하였으며,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효과적인 협업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혁신 워킹그룹(달구벌 커먼그라운드)를 공식 발족키로 하였다. □ 각 기관은 협약 내용에 따라 ▲청년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인재 육성 지원사업(찾아가는 취업연계 프로그램, 특성화된 취업강좌 개설) ▲창업기업 지원사업 ▲사회적 기업 육성 프로젝트 개발 등을 통해 사회적 경제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토대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. ○ 이를 위하여 각 기관은 공동기금을 조성키로 합의하고 금년도 공동기금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혁신기술 창업 지원 및 사회적 기업 성장에 우선 지원 할 예정이며, 장기적으로는 사회적가치 기금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. ○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관계자는 양적확대 공급중심의 지원사업 한계를 타파하고 실질적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며,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관련 유관단체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기획조정부 안중길 부장(053-670-0201) 또는 윤제선 차장(053-670-020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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