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公, 산·학·연 자원개발 기술 토론의 장 마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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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9-04 |
| 조회수 | 46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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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학계·전문가와‘2018 KOGAS 자원개발 기술교류회’가져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8월 31일 서울 LW컨벤션에서 국내 자원개발 전문가들과 함께 ‘2018 KOGAS 자원개발 기술교류회’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. ○ 올해로 6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 학계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자원개발 전문가와 함께 가스공사가 참여 중인 자원개발 사업에 대한 기술분석 결과와 전문지식을 공유·토론하는 자리로, ○ 가스공사의 기술역량 수준 점검은 물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문가 자문을 얻는 정기 교류회로 거듭나고 있다. □ 이날 참석한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은 “가스공사는 지난 몇 년간 세계 석유·가스가격 하락 등 어려운 자원개발 환경 속에서도 대내외적인 부정적인 인식과 기술자립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산·학·연 협력을 지속 추진해왔다”며, ○ “앞으로 해외자원개발 TF 권고 이행과 자원개발 기술역량 적기 확보를 통한 산·학·연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 □ 가스공사는 향후에도 민간기업·학계·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자원개발 사업의 새로운 모델 제시 및 산·학·연 상생 토대 마련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전통가스기술부 우인수 부장(053-670-6401) 또는 오용재 차장(053-670-640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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