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
제목 가스공사,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 중심 공공복지 선도
작성일 2018-08-22
조회수 498
내용 2016년부터 대구 동구청과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 이어와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선제적 도시재생사업 실천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폐·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‘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.

○ 행복둥지 사업은 저소득층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년 탈선 장소로 이용되거나 도심 환경을 훼손시키는 폐·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지역특화 사회공헌 사업으로,

○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대구 동구청과 협력해 행복둥지 10호를 시작으로 매년 세 가구씩 올해 18호까지 지원했으며, 저소득층의 월세 부담 경감 및 자립 기회 제공, 지역 치안불안 해소 등 많은 효과를 창출한 결과 지난달 동구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보건복지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된바 있다.

□ 가스공사는 이밖에도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벽화·화단 조성 및 방범용 CCTV 설치 등 환경 개선을 위한 ‘엄마품길 조성사업’, 취약계층 도배·장판·단열 지원을 위한 ‘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’ 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.

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행복둥지·엄마품길·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은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이루어낸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의 좋은 사례”라며, “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지속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(053-670-0281) 또는 오정미 차장(053-670-028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첨부파일
이전글
가스공사, 국민 의견에 귀 기울여 혁신경영 고도화
다음글
가스公 부산경남본부, 뜨거운 여름에도 이웃사랑‘활활’
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
만족도 조사
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?

평가
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
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
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