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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스公, EHSQ 고도화로 글로벌 안전문화 선도기업 우뚝
작성일 2018-08-09
조회수 562
내용 국제 안전문화 수준 평가서 ISRS-C 7.51 획득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8월 8일 국제 안전 컨설팅 기관인 DNV-GL社의 안전문화 수준 평가에서 국제안전문화지수(ISRS-C) 7.51을 획득해 글로벌 안전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.

○ 국제안전문화지수(ISRS-C)는 DNV-GL社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정량적인 기업 안전문화 수준 측정모델을 의미한다.

○ 이번에 받은 7.51은 국내 평균(5.76)을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해외 글로벌 안전문화 리더 그룹에 근접한 수준으로 평가된다.

□ 가스공사는 2009년부터 매년 안전매뉴얼의 현장 준수 의지를 정량적으로 측정해 그 결과를 전사적 안전문화 증진활동과 연계 운영하고 있으며,

○ 2002년부터 엑슨모빌(ExxonMobil)社의 선진 안전경영 체계를 벤치마킹해 구축한 EHSQ(Environment·Health·Safety & Quality) 경영시스템을 체계적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적용하고 있다.

○ 이와 같은 현장 중심 안전관리의 결과로 2017년 기준 업계 평균(0.15%) 대비 최저 수준의 재해율(0.05%)을 기록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EHSQ 경영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음이 입증됐다.

□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직장 내 산업재해 예방 등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지속 노력함은 물론,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의식 향상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안전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우리나라 대표 에너지 공기업의 책무 이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.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안전관리부 서명희 차장(053-670-0425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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