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고강도 경영 혁신으로 최우수 공공기관 영예 |
|---|---|
| 작성일 | 2018-07-25 |
| 조회수 | 514 |
| 내용 |
2018 한국의 혁신대상 시상식서‘사회혁신 부문 대상’수상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7월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동아일보 주관 ‘2018 한국의 혁신대상’ 시상식에서 사회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. ○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·과학기술정보통신부·환경부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,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·제품·서비스 부문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동력을 발굴한 경영인과 기업·기관·단체를 선정했다. ○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500개 후보 기업·기관·단체를 심사한 가운데, 이날 가스공사는 사회혁신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 □ 특히, 가스공사는 올해 1월 취임한 정승일 사장이 중점 추진해온 조직·인사·시스템 등 고강도 경영 혁신을 높이 평가받았다. ○ 먼저, 사장 직속에 ‘전략기획본부’를 배치해 사장이 직접 혁신활동을 진두지휘하는 한편, 기술경쟁력 강화 및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조직을 강화하고 경영협력처를 확대 개편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도적으로 실천하도록 했다. ○ 인적 쇄신에도 박차를 가해 창립 35년 만에 최초로 여성 본부장을 배출했으며, 조직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전략기획본부는 보직자 평균 연령이 기존 대비 3.1세 젊어지는 등 부장급 이상 간부 세대교체를 이뤄 강력한 혁신 동력을 확보했다. ○ 또한, 수소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수소충전소 등 인프라 구축, 해상 수송용 연료 LNG 전환사업, LNG 냉열을 활용한 초저온 콜드체인 구축, 배관망 순찰용 드론 개발, AI 기반 스마트 생산기지 운영 등을 핵심 선도사업으로 채택해 LNG 신산업 및 신시장 개척에도 힘을 쏟고 있다. ○ 아울러 가스공사는 국내 가스업계 혁신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2022년까지 스타트업 180개 육성을 목표로 ‘KOGAS 혁신기술 플랫폼’을 구축해 개방과 협업을 통한 스타트업 발굴, 지능·융합형 과제 공동연구, 공사 보유시설 Test-Bed 제공, 창업 지원, 판로개척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 □ 한편, 가스공사는 2021년 대구에서 열리는 가스업계 올림픽 ‘세계가스총회(WGC)’에서도 이러한 혁신 경영의 성과물들을 국제무대에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. ○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행사인 만큼, 유관기관·시민과의 소통 및 혁신 경영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성과평가부 심규헌 부장(053-670-0241) 또는 주영현 직원(053-670-0248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| 첨부파일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