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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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7-18 |
| 조회수 | 7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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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지역 자매결연 아동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및 물품 후원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7월 12일 대구지역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. ○ 이번 행사에는 안전기술부사장 직속실 직원 10명이 참여해 놀이터 풀매기 등 시설 안팎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물론 아동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등 300만원 어치를 지역 중증장애인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해 전달했다. □ 가스공사는 2014년 10월 대구 이전 후 본사 소속 9개 본부별로 대구지역 장애인·아동·노인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, 매년 임직원 온누리 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대구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총무부 박영권 부장(053-670-0943) 또는 박현남 과장(053-670-0521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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