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
제목 가스공사, 에너지 복지로 취약계층 보듬기 앞장
작성일 2018-07-13
조회수 484
내용 대구동부경찰서와‘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’체결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7월 11일 대구동부경찰서에서 2018 온(溫)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관련 ‘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.

○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순 상생협력부장 및 대구동부경찰서 윤언섭 청문감사관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.

□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부경찰서가 추천한 저소득층 강력·여성범죄 피해자 가정을 대상으로 1가구당 최대 330만 원 규모의 무료 집수리 및 도배·장판, 현관문 수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.

○ 이에 따라 12일에는 가스공사 임직원 및 동부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혁신도시 인근 수혜가정 1곳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.

□ 한편,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, 연료전지 설치사업, 노숙인 및 쪽방거주민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,

○ 올해에는 대구·경북·제주지역 160여 개소를 대상으로 열효율 개선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.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임종순 부장(053-670-0281) 또는 오정미 차장(053-670-028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첨부파일
이전글
한국가스공사, 6월 천연가스 판매 2,224천 톤
다음글
가스公 대구경북지역본부, 지역 안전문화 조성 노력 인정받아
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
만족도 조사
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?

평가
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
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
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