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제주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초석 다진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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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5-31 |
| 조회수 | 7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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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두 번째 제주 LNG 기지 저장탱크 지붕 상량식 개최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5월 30일 제주시 애월읍 제주 LNG 기지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·시공 중인 멤브레인(Membrane) 저장탱크 지붕 상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. ○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본부 및 남부·중부발전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. □ 지난 5월 27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총중량 약 400톤에 이르는 LNG 저장탱크 철제 지붕을 탱크 바닥에서 제작한 후 탱크 바닥과 지붕 사이에 압축공기를 주입해 지붕을 끌어올리는 ‘에어 레이징(Air Raising)’ 방식으로 진행됐으며, 약 2시간 만에 지붕을 탱크 상단 약 28m까지 인양 후 설치했다. □ 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, “성공적인 LNG 기지 건설을 통해 제주지역에 대한 안정적이고 안전한 가스공급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”을 당부했다. □ 한편, 제주 LNG 기지는 2019년 8월말 준공 예정인 가운데, 연평균 35만 톤의 천연가스가 공급되면 제주도민 에너지 복지 실현 및 도내 전력 에너지 자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감사총괄부 김기섭 부장(053-670-0101) 또는 배상철 차장(053-670-0103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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