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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스공사, 포스코와 천연가스 배관분야 기술 협력 맞손
작성일 2018-05-09
조회수 658
내용 천연가스 수송용 강관 소재개발 및 성능평가 MOU 체결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5월 8일 인천 송도 포스코 글로벌 R&D센터에서 ㈜포스코와 ‘천연가스 수송용 강관 소재개발 및 성능평가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(MOU)’를 체결했다.

□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성민 가스연구원장, 포스코 주세돈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.

○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△내진 성능을 갖춘 천연가스 수송용 강관 소재 개발 △조관 전?후 물성데이터 공유 △실규모 강관 구조 성능평가 △극한배관 설계 기준 정립 등 천연가스 배관사업 전반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.

□ 가스공사 이성민 가스연구원장은 “최근 PNG용 장거리 배관 및 내진 강관에 대한 수요 증가 등 대?내외 에너지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, 이에 대한 국내 기술기준 정립이 시급히 요구된다”며, “이번 MOU를 계기로 양 기관이 기술 협업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시장을 이끌어 나가자”고 밝혔다.

□ 가스공사와 포스코는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국내·외 배관 시장을 선도함과 동시에 가스산업 미래 발전전략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.


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가스연구원 설비기술연구센터 김영표 수석연구원(031-400-7482) 또는 김익중 선임연구원(031-400-7474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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