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영남권 천연가스 환상망 압력 보강 100%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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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5-03 |
| 조회수 | 6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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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최장 7.8km 해저터널 등 진해~거제 주배관 건설공사 완료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5월 3일 영남권역 천연가스 환상망(環狀網) 압력 보강을 위한 진해~거제 주배관 건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일부터 가스 통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 ○ 이번 공사는 영남권역의 급격한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압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, 제11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(2013)에 반영돼 2013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. □ 가스공사는 당초 지난해 11월 진해~거제 구간 개통을 목표로 했으나, 입증시험 중 배관 거동이 발생해 손상된 배관 피복 보수 및 건전성 검증 완료 후 올해 4월 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최종 사용검사를 받아 5월 2일 준공에 이르렀다. □ 경남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에서 창원시 진해구 제덕동까지 국내 최장 해저터널(7.8km) 구간을 아우르는 이번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, 지난 2009년부터 4개 공구에 걸쳐 진행된 영남권 압력보강 사업(통영~부산, 30인치 주배관 약 100km, 관리소 12개소, 총 공사비 약 4천억 원)이 최종 마무리됐다. □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부산·울산 등 영남권역의 대규모 발전소, 산업체 및 도시가스 수요처에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하게 돼 전력 생산 안정화는 물론 국민 에너지 복지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공급건설공무부 심명진 부장(053-670-6651) 또는 이성동 차장(053-670-6658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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