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가스공사,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정착 잰걸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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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8-04-19 |
| 조회수 | 6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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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 이행실적 및 경력관리 등 종합 건설관리시스템 구축 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4월 19일 건설공사 계약 이행실적 및 공사 참여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명확한 경력관리를 위한 ‘종합 건설관리시스템 구축’에 나선다고 밝혔다. ○ 가스공사는 건설공사 관련 사전 부패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,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. □ 건설공사 계약 이행실적 및 참여 기술자 경력 관리는 공공기관 건설공사 수주에 중요한 평가요소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집행이 요구되는 분야이며, ○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공사감독 및 설계담당 직원들에 대한 건설업무 경력뿐만 아니라 설계용역사·시공사 소속 참여기술자의 경력을 총 망라한 체계적인 종합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. □ 가스공사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건설분야 중소기업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소통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가 정착되도록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 ※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공급건설공무부 심명진 부장(053-670-6651) 또는 하병수 차장(053-670-6652)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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